디엠티, 미국 케이블 방송사 시장 확대

입력 2015-09-17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기업인 디엠티는 지난 14일 미국 케이블 방송사향으로 에볼루션 디지털(Evolution Digital)과 101억원 규모의 디지털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디엠티의 지난해 매출인 925억8101만원의 11.01%에 해당한다.

디엠티는 2011년부터 전 세계 최대의 블루오션 시장으로 불리는 미국 케이블 방송사 시장에 진입해 디지털 셋톱박스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미국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디엠티 관계자는 "미국의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Comcast와 Cox 그리고 Cable One에 디지털 셋톱박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면서 Buckeye, BCI 및 Blue Ridge 등 여러 중위권의 케이블방송사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해 미국 시장 내에서 방송사 다변화를 통해 더욱 더 안정적인 매출 포토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을 중심으로 수출이 급증하여 올 상반기 수출액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80%에 육박하고 있고, 최근의 환율상승이 전반적으로 회사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해외시장에서의 매출 증진 및 이머징 마켓으로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49,000
    • +2.89%
    • 이더리움
    • 3,255,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2.24%
    • 리플
    • 1,754
    • +1.39%
    • 솔라나
    • 127,400
    • +0.87%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15%
    • 체인링크
    • 15,360
    • +2.26%
    • 샌드박스
    • 61.23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