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시 경쟁률 23.82대 1… 전년 대비 상승

입력 2015-09-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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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47명 모집에 4만1605명이 지원해 평균 23.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20.72대 1이었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과 모집단위는 KU논술우수자전형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123.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KU예체능우수자전형(유형1-연기) 예술디자인대학 영화·애니메이션학과-연기는 99.73대 1, KU논술우수자전형 수의과대학 수의예과는 98.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KU자기추천전형 18.02대 1, KU고른기회전형(유형4-특성화고교출신자) 13.18대1, KU교과우수자전형 15.83대 1, KU논술우수자전형 45.42대 1 등으로 나타났다.

논술고사는 오는 10월 9일(인문)과 10일(자연) 오전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합격자는 전형별로 KU자기추천전형 11월 12일, KU논술우수자전형 11월 24일, 나머지 전형 12월 9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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