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찬오, 김새롬과 첫 만남서 “남자로 다가갈 맘 없다”

입력 2015-09-11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찬오(왼쪽)와 김새롬(사진= KBS2 ‘해피투게더3’방송캡처)
▲이찬오(왼쪽)와 김새롬(사진= KBS2 ‘해피투게더3’방송캡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찬오·김새롬 부부가 첫만남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은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새신랑 새신부’ 특집에 출연해 남편 이찬오와의 첫만남을 털어놨다.

이날 김새롬은 “와인을 마시는 자리에 차려입고 온 이찬오가 ‘난 너한테 남자로 다가갈 생각이 없어’라고 했다”며 “분명히 눈에선 하트가 막 나오는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김새롬은 “나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그런 얘기를 하니까 ‘뭐 싫으면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이찬오가 먼저 취했고 내가 집에 데려다줬다. 심지어 또 만나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이 “왜 그런 말을 한 건가?”라고 묻자 이찬오는 “그 당시엔 방어본능이 있었다. 직업이 연예인이고 예쁘지 않나”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찬오와 김새롬은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너무 좋아 빨리 한 것 뿐” 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이찬오·김새롬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찬오·김새롬, 콩깍지 대박!”, “‘해피투게더’ 이찬오·김새롬, 사랑스럽다”, “‘해피투게더’ 이찬오·김새롬, 늘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2,000
    • +0.63%
    • 이더리움
    • 3,66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25,700
    • -0.12%
    • 리플
    • 2,050
    • +0.74%
    • 솔라나
    • 164,000
    • +1.11%
    • 에이다
    • 370
    • +1.65%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9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7%
    • 체인링크
    • 19,030
    • +1.6%
    • 샌드박스
    • 88.95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82
    • 2 Dolphin 인기지수 267
    • 3 Papertrade 인기지수 257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