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장롱 속 여성'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입력 2015-09-09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송파구 단독주택에서 여성이 숨진 채 장롱 속에서 발견된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피해자의 남자친구 강모(46)씨가 8일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 20분께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에 있는 한 공원에서 잠복근무를 하던 끝에 강씨를 체포해 경찰서로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씨는 현재 묵비권을 행사중이다.

경찰은 강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학원강사인 A(46·여)씨는 6일 오후 2시 30분께 송파구 자택 1층 안방 장롱 속에서 알몸 상태에서 두 손이 플라스틱 끈으로 묶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한은, 초유의 '백투백' 현실로⋯기준금리 3.00%로 상향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5,000
    • -0.62%
    • 이더리움
    • 3,453,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1.07%
    • 리플
    • 1,944
    • -2.95%
    • 솔라나
    • 139,700
    • +3.56%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8%
    • 체인링크
    • 15,960
    • +0.82%
    • 샌드박스
    • 48.0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