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9월 日 '카라시아' 투어 4년째 개최…7개도시 13회 공연

입력 2015-09-03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카라가 26일 오후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카라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9월 한 달간 일본 투어를 진행한다.

카라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일본 투어 콘서트 '카라시아(KARASIA)'를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1일 오사카 'Zepp 난바 오사카'에서 진행된 콘서트에서 카라는 ‘Thank you Summer Love’를 부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카라는 ‘미스터’, ‘제트코스트 러브’, ‘고고섬머’, ‘썸머직’, ‘썬샤인’, ‘미라클’ 등을 열창했고, 개별 무대도 화려하게 장식했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는 “오사카 팬들의 분위기가 너무 뜨거워서 힘이 난다”며 향후 공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라의 콘서트는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히로시마, 후쿠오카, 도쿄 등 7개 도시에서 13회 공연이 열린다.

한편, 카라는 최근 7번째 미니앨범 ‘인러브(In Love)’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7,000
    • -2.74%
    • 이더리움
    • 3,194,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5.92%
    • 리플
    • 1,770
    • -4.22%
    • 솔라나
    • 138,400
    • -4.42%
    • 에이다
    • 298
    • -6.58%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2
    • -5.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4.94%
    • 체인링크
    • 16,290
    • -6.54%
    • 샌드박스
    • 72.05
    • -8.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