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뇌혈종 고백 "오늘 밤 못 넘기겠다고 했다" 신화 멤버들 '눈물'

입력 2015-09-03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진 뇌혈종 출처=KBS 방송 캡쳐)

전진 뇌혈종 고백 "오늘 밤 못 넘기겠다고 했다" 신화 멤버들 '눈물'

전진이 과거 뇌혈종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사연을 전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4년 만에 10집으로 컴백하는 그룹 신화의 멤버 전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에릭은 "전진이 텀블링을 하는데 붕 떠서 그대로 머리가 시멘트 바닥에 떨어졌다. 거품을 물고 경련하는 모습에 멤버들 모두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멤버들은 "(전진의) 몸이 부들부들 떨렸다"고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 후 응급실로 실려간 간 전진은 뇌혈종 판정을 받았다. 의사는 "피가 많이 고여서 터질 것이다. 오늘 밤을 못 넘길 수도 있다"고 말했고 충격을 받은 멤버들은 "그날 멤버때문에 처음 울어봤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진은 지난 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71,000
    • -0.98%
    • 이더리움
    • 3,40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1.86%
    • 리플
    • 1,912
    • -6%
    • 솔라나
    • 133,200
    • -1.84%
    • 에이다
    • 284
    • -4.7%
    • 트론
    • 465
    • -1.69%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74%
    • 체인링크
    • 15,560
    • -2.38%
    • 샌드박스
    • 48.48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