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김민경 휠체어 연기, 윤세아ㆍ이재황ㆍ이동하 조롱…양금석, 진서연과 재회?

입력 2015-08-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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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김민경 휠체어 연기, 윤세아ㆍ이재황ㆍ이동하 조롱…양금석, 진서연과 재회?

(사진제공=이브의 사랑 예고편)

‘이브의 사랑’ 예고가 공개됐다.

오는 31일 방송될 MBC ‘이브의 사랑’ 76회에서는 구인수(이정길)는 자신 대신 맞은 강세나(김민경)를 집으로 불러들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세나는 휠체어를 타고 연기를 하지만 진송아(윤세아)와 구강민(이동하), 구강모(이재황)는 그것이 강세나의 연기라고 확신한다.

구강민은 강세나에게 “너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범한거야”라며 “나가기 전에 이혼서류부터 사인해. 꺼져”라고 말한다. 강세나는 휠체어에 앉아 주먹질을 한다.

진송아는 강세나에게 “집에 돌아왔다고 너무 기뻐하지마. 내가 너 원래 있던 자리로 돌려놓을 거니까. 휠체어 꽉 잡아. 그래야 너의 연기가 하루라도 늦게 들통나지”라며 비웃는다.

홍정옥(양금석)은 돈을 벌기 위해 도우미 일을 하려고 하고, 찾아간 집에서 진현아(진서연)와 닮은 켈리가 나온다.

‘이브의 사랑’ 76회는 31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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