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여름 화보 공개 "내가 김수현처럼 날고 기는 배우는 아니잖아요"…SNS 논란에 고경표 사과

입력 2015-08-26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경표가 SNS를 통해 팬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참여한 여름 화보가 회자되고 있다.

고경표는 최근 더스타의 여름 화보에 참여했다. 이번 화보에서 고경표는 특유의 장난스러운 표정과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여름을 완성했다.

고경표는 "제가 김수현 씨나 김우빈처럼 날고 기는 배우는 아니잖아요.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되는 게 목표"라며, 2015년도 하반기 기대작인 tvN ‘응답하라 1988’의 첫 촬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에 블랙넛의 음악이 좋다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팬들은 블랙넛이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하자, 고경표는 "저 노래에 무슨 여자 혐오? 너 몇살이니?"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래 얘들아 이 노래가 좋다고.. 노래는 그냥 노래로 듣자"라고 발언했다. 하지만 논란은 계속됐다. 고경표는 "그냥 조용히 가라 난독증 심한 사람은 나도 불편하다"고 불만을 제기했고,팬들은 당신의 말투가 거슬린다고 지적하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8,000
    • +0.84%
    • 이더리움
    • 2,66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33%
    • 리플
    • 1,510
    • -1.11%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80
    • -0.69%
    • 샌드박스
    • 58.85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