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자몽에이슬’ 전국으로 판매 확대

입력 2015-08-2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제주 등 전국 판매망 구축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자몽에이슬’의 판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서울, 수도권의 주요 음식점에서 판매하던 자몽에이슬을 호남 지역에 공급했다. 이어 9월부터 부산, 경남, 경북, 제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자몽에이슬은 출시 때부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여왔으며, 판매처와 새로운 과일 리큐르 출시 여부에 대한 문의도 많았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소매점 판매와 새로운 과일 리큐르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자몽에이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전국에서 자몽에이슬을 즐길 수 있도록 판매망 확대에 본격 나서게 됐다”며 “자몽에이슬의 판매량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몽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지난 6월 출시한 13도의 과일리큐르 제품으로 참이슬의 깨끗함과 자몽 본연의 조화로운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출시 이후 월 500만병씩 판매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61,000
    • -0.1%
    • 이더리움
    • 2,66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46%
    • 리플
    • 1,551
    • +1.37%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2
    • +9.24%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22%
    • 체인링크
    • 11,910
    • +2.32%
    • 샌드박스
    • 61.54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