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포트폴리오] 교보증권, 중소형 코어랩

입력 2015-08-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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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中企 발굴해 주식·유동성 자산에 베팅

중국 경기 둔화 우려와 미국 금리 인상에다 북한의 도발 등 대내외적 악재에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이면서 연초 이후 코스닥시장에서 강세를 이끌던 중소형주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보증권은 ‘교보 중소형 코어랩’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교보 중소형 코어랩’은 철저한 조사분석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시장 대비 높은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스몰캡 분야 종목 추천 능력을 입증받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스몰캡팀의 추천종목을 토대로 운용된다.

투자대상은 주식(코스피, 코스닥)과 유동성 자산(시장 상황에 따라 0~100% 탄력적 운용)이며,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투자한다. 운용전략은 ‘중형주 투자전략’과 ‘강소형주 투자전략’ 2가지 기법으로 수익을 추구한다.

중형주 투자전략은 시가총액 5000억~2조원 사이의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보이는 기업 혹은 구조적 성장이 가능하고 기술적 우위를 보이는 기업에 투자한다. 또 강소형주 투자전략은 시가총액 500억~5000억원 사이의 강소형주 투자를 통한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시장이 불확실성이 휩싸인 가운데 ‘교보 중소형 코어랩’의 장점은 버텀업(Bottom-up) 방식과 톱다운(Top-down) 방식을 병행해 예상치 못한 시장 상황에 따른 변화에 대처하도록 설계됐다. 양방향 방식을 토대로 2주 단위로 중소형주의 과거 추천종목 평가와 동시에 향후 성장성이 높은 저평가 및 장단기 유망종목 10~20종목을 발굴해 비교 분석한다. 과거와 현재의 추천종목을 비교 분석해 개별 종목 실적과 업종 모멘텀이 증명된 종목을 엄선해 거시환경 데이터 분석에 적합한 종목을 찾아 상황에 맞게 주식 비중을 조절한다.

또한 중소형주의 변동성 확대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해 지수형 ETF에 투자해 리스크를 분산한다. 이는 시장 수익률 수준의 업종 및 종목은 지수 ETF로 대체해 운용의 단순화와 동시에 수익률 하락을 방지한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최소 계약기간은 12개월이나 중도해지 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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