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심형탁, 요리 실력 엉망? "전 여자친구가 먹고 토했다"

입력 2015-08-20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심형탁, 요리 실력 엉망? "전 여자친구가 먹고 토했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심형탁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MBC '세바퀴')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심형탁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 아픈 여자친구를 위해 전복죽을 만들어줬던 일을 회상했다.

당시 방송에서 심형탁은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해서 전복죽을 끓여줬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토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내가 잘못해서 비린내가 너무 많이 났던 모양이더라"고 덧붙였다.

심형탁은 또 과거 여자친구에 된장찌개를 끓여줬던 일을 공개했다. 그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기에 끓여줬던 일이 있다"며 "일주일 계획하고 여행을 갔는데 그것 때문에 하루 만에 돌아왔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심형탁 소식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심형탁, 엉망이네 정말" "'라디오스타' 심형탁, 전 여자친구가 먹고 토했데" "'라디오스타' 심형탁, 재밌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5,000
    • +0.63%
    • 이더리움
    • 2,706,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53%
    • 리플
    • 1,482
    • -2.18%
    • 솔라나
    • 104,100
    • -1.14%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0.61%
    • 체인링크
    • 11,450
    • -1.8%
    • 샌드박스
    • 58.24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