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폭 커질 경우 저점 분할매수를.. 주식자금은 스탁론으로

입력 2015-08-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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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현재 바닥권에 이르렀다는 생각들이 개인들의 매수로 이어지고 있다.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단기 트레이딩으로 대응하되 조정폭이 커질 경우 저점 분할매수를 검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미국 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우려감도 상존하고 있어 주식시장은 여전히 좁은 박스권에서 세밀한 시장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확산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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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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