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평가절하 주식시장 향방은? / 연3.1%부터 마이너스식 통장방식으로 스탁론 이용

입력 2015-08-12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로 인해 주식시장과 환율이 급변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중국 위안화 평가 절하 이후 주목해야 할 지표로 유가 반등을 꼽았다. 위안화 평가 절하가 경기 부양 효과로 이어졌을 뿐 아니라 자산가격 변동이 안정됐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고시환율을 전날보다 1.82% 올리며 사상 최대 폭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전 세계 금융시장은 신흥국 불안과 원자재 하락이라는 부정적 측면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말했다.

위안화 평가 절하의 부정적 측면으로는 신흥국발 위험 확대와 중국 내 자본이탈 가능성이, 긍정적 측면으로는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스탠스 등이 각각 지목됐다. 그는 “이번 환율 조정 목적이 수출 부진 극복과 환율 유연성 확보에 있다는 점에서 추가적으로 위안화가 약세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오 연구원은 “이런 변화 초기 자산가격이 급격히 변동하겠지만 초기 불확실성의 동조화가 진정되면 신흥국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 한국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중국 위안화 평가 절하 후 그는 유가 반등에 관심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안화 평가 절하의 긍정적 측면인 경기 부양 효과를 유가의 전 저점 여부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

그는 “유가 반등은 초기 자산가격의 급격한 변동이 안정되는 신호로도 볼 수 있다”며 “전 저점에서 유가 지지력이 확인된다면 코스피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유가가 저점을 확인하면 비중을 늘릴 만한 업종으로는 화학 증권 건설 반도체 등 환율 경쟁력과 저유가 수혜주가 포함됐다.

☞ 부자네스탁론이란? etoday.bujane.co.kr

스탁론한도 : 주식계좌 평가금액의 최대 3배한도/ 조건 : 증권계좌에서 이자 자동출금/ 로스컷 120%/ 현금출금135%

1> 연3.1% - 6개월이후 연장시 5.7%

2> 연3.3% -2년고정금리 - 업계최저금리

3> 연3.7% -3년고정금리 -한종목100%집중투자

4> 증권사 신용/ 미수/ 스탁론- 저금리로 대환대출 전문

5> 연6.8%- 취급/연장/중도수수료 면제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태양금속우,한미사이언스,현대차,슈넬생명과학,셀트리온,SK네트웍스우,한미약품,삼성물산,넥솔론,내츄럴엔도텍,유진기업,한화케미칼,코오롱생명과학,하이쎌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분들의 투자성향/ 증권사/ 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상담하고 있다


  •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임찬혁(대표집행임원), 송주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김희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차기철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0,000
    • +1.29%
    • 이더리움
    • 3,111,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26%
    • 리플
    • 2,081
    • +1.12%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4.76%
    • 체인링크
    • 13,580
    • +2.3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