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17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여대생 사망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스리랑카인 K(49)씨가 항소심 선고공판 출석을 위해 11일 오전 대구고등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입력 2015-08-11 13:34

17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여대생 사망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스리랑카인 K(49)씨가 항소심 선고공판 출석을 위해 11일 오전 대구고등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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