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MBC 복귀, FNC 측 "노홍철 결정 존중"

입력 2015-08-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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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방송인 노홍철 (사진제공=뉴시스 )

노홍철이 컴백을 앞둔 가운데 소속사 FNC측이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방송인 노홍철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노홍철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예능프로그램은 노홍철이 생면부지의 20~30대 일반인 남성 4명과 약 20일간의 여정으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 여행 중 창조적인 생산활동을 통해 비용을 충당해가며 버티는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이에 대해 FNC측은 이투데이를 통해 "노홍철이 새 MBC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하는 것이 맞다"며 "9일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FNC측은 또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소속사와 계약하기 전부터 새 프로그램 출연 관련 이야기를 해왔던 걸로 안다. 그래서 복귀 시기를 놓고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렸다"며 "소속사 측에선 노홍철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홍철의 이번 복귀는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후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9개월 만이다. 노홍철 측은 이번 복귀가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노홍철이 출연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을 중에 방송될 예정이며, 제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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