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해외 8개국 판매 완료 '한류 드라마 등극'

입력 2015-08-07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박보영-조정석의 응큼발칙 빙의로맨스로 화제를 낳고 있는 tvN '오 나의 귀신님'이 국내외로 뜨거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7일 tvN은 미국, 일본, 대만, 홍콩 등 8개국에 방영권 판매를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보통 종영 이후 계약이 체결되지만 '오 나의 귀신님'은 종영 전에 해외 방영권 판매를 확정 지은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tvN의 '오 나의 귀신님'은 첫 방송 이후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평균시청률 4%를 돌파하고 있으며 최근 다시보기 서비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첫 방송 이후 4주간 드라마부문 VOD다운로드 매출 1위, 한 달간 주요 포털 사이트 영상 누적조회수1500만 건을 돌파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연출:유제원, 극본:양희승)'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로맨스물이다. 박보영,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박정아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캐스팅은 물론 '고교처세왕' 제작진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36,000
    • +4.38%
    • 이더리움
    • 3,472,000
    • +9.05%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14%
    • 리플
    • 2,286
    • +7.78%
    • 솔라나
    • 140,700
    • +4.38%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7.25%
    • 체인링크
    • 14,660
    • +5.7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