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5.15 패치, 티모-피오라의 대변신 "새로운 챔피언이나 다름없다"

입력 2015-08-0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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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5.15패치, 티모-피오라의 대변신 "새로운 챔피언이나 다름없다"

▲출처=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캡처

리그오브레전드가 6일 오전 점검을 통해 5.15 패치를 한국 서버에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의 챔피언 가운데 일부에 대규모 변화를 준 게 특징이다.

5.15 패치의 주된 변경점은 피오라 리워크와 티모의 스킬 변화로 표현할 수 있다.

피오라는 5.15 패치를 통해 완벽하게 리뉴얼 됐다.. Q스킬은 논 타겟 스킬로 변경, 도주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상대의 공격을 받아칠 수 있는 W스킬은, 사용 난이도가 상승한 대신 성능 역시 강화됐다. 궁극기 '검의 왈츠'는 '대결투'라는 이름의 전혀 다른 스킬로 재탄생했다.

티모도 마찬가지다. 티모는 은신 상태로 수풀 속을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버섯 투척 기능이 추가됐다. 그러나 버섯의 유지 시간이 기존 10분에서 5분으로 크게 감소해 플레이에 많은 변수가 생겼다.

이외에도 많은 챔피언의 밸런스 조정이 진행됐다. 시비르의 궁극기가 주는 이동 속도 보너스가 감소됐으며 니달리의 Q스킬도 너프됐다.

5.15 패치 후 신 스킨도 출시됐다. 바로 '복실 복실 피즈'다. '복실 복실 피즈'는 기존에 존재하는 '복실 복실 티모'와 같은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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