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머리 아플 땐 꽉 조이는 헬멧…이거 괜찮네” 귀여운 주사

입력 2015-07-31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방송화면 캡처)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머리 아플 땐 꽉 조이는 헬멧…이거 괜찮네” 귀여운 주사

‘오 나의 귀신님’ 술에 취한 박보영이 귀여운 주사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31일 저녁 방송되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양서윤ㆍ연출 유제원)’ 9회에서는 술에 취한 나봉선(박보영)과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준(곽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 나의 귀신님’에서 봉선은 술에 취해 엉뚱한 주사를 부리고 있었다. 빨간 헬멧을 뒤집어쓴 채 스쿠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서준은 “거기서 뭐하냐. 그 헬멧은 왜 쓰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봉선은 “아, 이거요. 머리가 아픈데 헬멧을 쓰니까 머리가 꽉 조여져서 안 아프다. 이거 괜찮다”고 말했다.

봉선은 이어 강선우(조정석)과 모텔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속내를 털어놨다. 마치 자신의 친구 일인 것처럼 꾸며 서준에게 질문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선우는 “둘 중 하나다. 예쁘지 않던지, 그 만큼 아끼고 있던지. 전자면 평범한 사람이고, 후자면 아주 괜찮은 사람이다. 내가 볼 땐 후자인 것 같다”고 말하며 봉선을 위로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머리 아플 땐 꽉 조이는 헬멧…이거 괜찮네” 귀여운 주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4,000
    • +0.34%
    • 이더리움
    • 2,61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1%
    • 리플
    • 1,709
    • -0.98%
    • 솔라나
    • 109,700
    • -1.97%
    • 에이다
    • 239
    • -2.05%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06
    • -4.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67%
    • 체인링크
    • 11,910
    • -0.75%
    • 샌드박스
    • 84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