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수수료 0%…'배달통-요기요' 수수료는?

입력 2015-07-28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배달의 민족 수수료 0%' 광고컷.)
'배달의민족 수수료 0%'

배달의 민족이 수수료 0% 방침을 밝히면서, 다른 배달주문 업체 배달통-요기요 수수료가 관심을 끌고 있다.

배달의 민족이 수수료 0% 파격 결정하면서, 경쟁업체인 요기요와 배달통 수수료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요기요, 배달통 등 타 배달 앱에서도 수수료 인하가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요기요는 수수료 인하에 대해 "배달의민족 전체 매출 중 바로결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30%지만, 요기요의 경우 100% 수수료로만 매출이 일어나 수수료를 0%로 할 경우 매출이 없다"고 밝혔다.

또 배달통은 2.5% 바로결제 수수료를 받고 있으며, 월정액 광고비를 받고 있다.

배달통 관계자는 "배달통은 카테고리 추가를 해도 광고비가 늘어나지 않는 단일 광고비를 받고 있어 배달의민족처럼 광고비가 가중되는 시스템이 아니다"며 수수료 인하가 이뤄질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달의민족 수수료 0%'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달의민족 수수료 0% 치킨 맘껏 시킬 수 있겠다", "배달의민족 수수료 0% 잘 선택한 듯", "배달의민족 수수료 0% 오늘 어플 받아야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2,000
    • +0.44%
    • 이더리움
    • 3,475,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49%
    • 리플
    • 1,961
    • -1.01%
    • 솔라나
    • 140,400
    • +4.93%
    • 에이다
    • 294
    • +1.38%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54%
    • 체인링크
    • 16,090
    • +2.88%
    • 샌드박스
    • 48.38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