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증권사 M&A…핀테크, 인터넷은행 전진기지로

입력 2015-07-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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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인수ㆍ합병(M&A)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매물로 나온 증권사 M&A를 통해 손쉽게 몸집을 불릴 수 있을 뿐더러 핀테크, 인터넷은행 진출 등 인센티브를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매각에 돌입하는 증권사는 KDB대우증권, LIG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 이베스트증권이 있습니다.

증권사 M&A의 대어로 꼽히는 KDB대우증권의 새 주인이 되는 회사가 금융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전망입니다. KDB대우증권과의 M&A 성사 시 자산, 시가총액, 매출액 등에서 모두 업계 톱으로 올라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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