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표절 논란 '판다베어' 알고보니 30분만에 쓰여진 곡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

입력 2015-07-25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가 공식입장을 통해 표절 논란을 일축한 가운데 논란에 휩싸였던 음악 '판다베어(PANDA BEAR)'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혁오의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인 점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오프닝으로 공연한 곡이다. 당사자로부터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라고 해명했다.

또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판다베어'는 그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0분 만에 쓴 곡"이라고 설명했던 노래로 알려져 있다.

혁오 표절 논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6,000
    • +1.02%
    • 이더리움
    • 3,11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67,900
    • -1.1%
    • 리플
    • 1,721
    • -0.12%
    • 솔라나
    • 124,500
    • -0.56%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28
    • -1.15%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18%
    • 체인링크
    • 14,920
    • -0.93%
    • 샌드박스
    • 59.94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