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녀시대’ 오늘(21일) 첫 방, 워크숍서 드라이빙+장보기+퀴즈 게임 진행

입력 2015-07-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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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채널 소녀시대’ 첫 촬영을 맞아 워크숍을 떠난다.

여덟 명의 ‘완전체’로 뭉친 소녀시대가 21일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며 ‘리얼’ 그 자체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첫 촬영을 맞아 소녀시대 전 멤버가 함께 축하 워크숍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목적지까지 운전해 가는 것은 물론, 마트에서 필요한 물품을 폭풍 쇼핑하는 등 직접 워크숍을 준비하며 들뜬 기분을 만끽할 예정. 또 도착한 곳에서는 소녀시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퀴즈, 게임을 진행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티파니는 제작진을 통해 “2011년 이후 멤버들끼리만 구성된 프로그램은 진짜 오랜만이다. 즐겁게 촬영 할 예정”이라며 소감을 전했고, 수영은 “8명이 있을 때, 정말 재미있고 분위기가 훨씬 좋다”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제작진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발랄하고 흥 넘치는 모습이 제작진까지 신나게 만들었다”며 “내숭 없이도 사랑스러운 소녀시대의 리얼한 모습을 ‘채널 소녀시대’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채널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로 출격하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각자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콘셉트,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 멤버별 활약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완전체의 톡톡 튀는 호흡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그녀들의 솔직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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