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금리의 주식매입자금으로 만기 임박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7-21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낮은 금리의 주식매입자금으로 만기 임박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은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7월 21일 종목검색 랭킹 50

우리기술,쌍방울,큐로컴,키이스트,대영포장,한신기계,갑을메탈,바른전자,하이쎌,세원셀론텍,아가방컴퍼니,HB테크놀러지,보루네오,라온시큐어,SH홀딩스,SK하이닉스,쇼박스,엔케이,지엠피,옴니시스템,다우기술,KG이니시스,후성,파미셀,아시아나항공,SH에너지화학,피엘에이,에임하이,포스코플랜텍,아큐픽스,마니커,서희건설,태양금속,에스에이엠티,SGA,갤럭시아컴즈,대우건설,아남전자,디지틀조선,LG디스플레이,보성파워텍,현대상선,휘닉스소재,일경산업개발,유양디앤유,벽산,액토즈소프트,태아티아이,코엔텍,SK컴즈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편명식, 배수한(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안태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이종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김재섭, 김정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6,000
    • +4.58%
    • 이더리움
    • 2,97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52%
    • 리플
    • 2,047
    • +3.38%
    • 솔라나
    • 127,800
    • +5.19%
    • 에이다
    • 409
    • +2.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86%
    • 체인링크
    • 13,190
    • +3.78%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