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암살’, 예매율 45.3% 압도적…‘인사이드 아웃’도 제쳐

입력 2015-07-21 0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암살'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가 주연을 맡고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암살’(제작 케이퍼필름, 배급 쇼박스)이 압도적인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암살’은 예매율 45.3%(20일 오전 9시 40분 기준)를 기록하며 경쟁작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암살’은 전 세대 힐링 무비로 입소문을 타며 2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과 2015년 한국영화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연평해전’을 모두 제치고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암살’을 관람한 관객들은 “반전에 반전! 스릴에 ‘심쿵’까지!” “잊고 있었던 역사를 다시 상기시켜준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명품배우, 명품연기, 명품액션, 명품영화”라는 등의 호평을 남겼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다룬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등 캐릭터 그 자체가 된 배우들의 열연과 1930년대 경성과 상하이를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로 재현해낸 풍성한 볼거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리얼 액션이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65,000
    • +0.47%
    • 이더리움
    • 3,610,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47,000
    • -0.4%
    • 리플
    • 1,966
    • +2.5%
    • 솔라나
    • 152,900
    • +0.79%
    • 에이다
    • 311
    • +2.6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74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6%
    • 체인링크
    • 17,140
    • +2.76%
    • 샌드박스
    • 52.18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