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등 12종 출시

입력 2015-07-20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연 7.6% 하이파이브형 상품 등-

미래에셋증권은 연 7.6% 하이파이브형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12종을 오는 24일 오후 2시까지 총 18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7926회 하이파이브형 ELS’는 S&P5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7.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6%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7.2% 스텝다운형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70,000
    • -2.25%
    • 이더리움
    • 3,207,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358,400
    • -4.27%
    • 리플
    • 1,779
    • -3.37%
    • 솔라나
    • 139,000
    • -3.14%
    • 에이다
    • 301
    • -4.75%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24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2.74%
    • 체인링크
    • 16,310
    • -5.99%
    • 샌드박스
    • 74.02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