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을 활용하여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7-20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을 활용하여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은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7월 20일 종목검색 랭킹 50

완리,중국원양자원,퍼스텍,쇼박스,광명전기,차바이오텍,한올바이오파마,바이넥스,SGA,JW홀딩스,라온시큐어,한솔홈데코,영인프런티어,대영포장,하츠,코아크로스,영화금속,위지트,LG유플러스,파루,대우조선해양,홈캐스트,벽산,LG디스플레이,현대산업,SK컴즈,피델릭스,인선이엔티,국영지앤엠,한국선재,내츄럴엔도텍,테라젠이텍스,세동,신성통상,락앤락,한진피앤씨,피엘에이,에스코넥,고려포리머,텍셀네트컴,데코앤이,네이처셀,삼원테크,서한,동양네트웍스,에이티세미콘,리홈쿠첸,진원생명과학,좋은사람들,메타바이오메드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재원, 최현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서명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편명식, 배수한(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배당락
    [2026.02.2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윤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7,000
    • -3.67%
    • 이더리움
    • 2,913,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71%
    • 리플
    • 2,011
    • -2.28%
    • 솔라나
    • 124,100
    • -4.39%
    • 에이다
    • 381
    • -4.03%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3.63%
    • 체인링크
    • 12,930
    • -4.65%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