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김지민 “아빠 딸 계속 할테니 엄마는 놔주자”…정재영 충격 “왜 그딴 얘기를 해”

입력 2015-07-16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정재영, 김지민 (출처=KBS 2TV ‘어셈블리’ 방송화면 캡처 )

‘어셈블리’ 정재영이 김지민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는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 김경아(이항나 분)와 딸 진주희(김지민 분)로 인해 괴로워하는 진상필(정재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상필은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말리기 위해 딸 진주희를 찾았다. 진주희는 아버지 진상필에게 “엄마랑 이혼하기로 한 것 어떻게 됐냐”고 물었다. 이에 진상필은 “절대 그럴 일 없다. 걱정하지 말아라”라고 딸을 위로했다.

그러나 진주희는 “나는 그냥 엄마 하자는 대로 해줬으면 좋겠다”며 “솔직히 아빠는 엄마 행복하게 해줄 능력이 없지않냐”고 말해 진상필을 놀라게 했다. 진상필은 “넌 내가 싫냐. 왜 그런 얘기를 하냐”고 화를냈고, 진주희는 “나는 아빠 딸 계속할테니까 엄마 놔주자”고 설득했다.

‘어셈블리’는 정치의 본산이자 민의의 전당 국회를 배경으로 한 휴먼 정치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0,000
    • -0.17%
    • 이더리움
    • 3,43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1.08%
    • 리플
    • 1,922
    • -5.51%
    • 솔라나
    • 134,600
    • -0.66%
    • 에이다
    • 286
    • -3.38%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27%
    • 체인링크
    • 15,730
    • -1.07%
    • 샌드박스
    • 48.69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