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준 포스코 부사장,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5-07-16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사장(왼쪽)과 황은연 부사장
포스코는 16일 윤동준 부사장을 계열사인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1958년생인 윤 사장은 1983년에 포스코에 입사해 인사실장, 인재개발원장 등 경영지원 업무를 주로 해왔다. 그는 2010년부터 2013년 초까지 포스코건설에서 근무했다. 이후 올해 초 포스코의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됐지만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다시 계열사로 이동하게 됐다.

윤 사장은 지난 5월 권오준 회장이 발족한 비상경영쇄신위원회에서는 인사혁신분과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포스코는 또 황은연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을 포스코 경영인프라 본부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 1958년생인 황 부사장은 1987년 포스코에 입사했다. 이후 영업본부장, 마케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3년에는 포스코 CR본부장을 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0,000
    • +1.06%
    • 이더리움
    • 3,334,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1.24%
    • 리플
    • 1,791
    • +1.3%
    • 솔라나
    • 136,400
    • +2.48%
    • 에이다
    • 268
    • +0.37%
    • 트론
    • 463
    • +1.54%
    • 스텔라루멘
    • 252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82%
    • 체인링크
    • 15,280
    • +2.34%
    • 샌드박스
    • 47.65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