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총리 “태풍 완전히 소멸될 대까지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입력 2015-07-12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교안 국무총리는 12일 “연이은 태풍 예보로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자연재해 피해 방지를 위해 국민안전처와 관계 부처, 그리고 지자체가 협력해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세밀하게 살피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제9호 태풍 ‘찬홈’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시했다.

황 총리는 “국민안전처를 중심으로 태풍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해야 한다”며 “뜻하지 않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 현장 중심으로 즉각 대응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앞서 국민안전처는 지난 11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태풍 찬홈에 대응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한편 태풍 찬홈의 북상으로 12일 제주도와 남부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수도권은 12일 밤부터 13일 새벽 사이에 많은 비가 예상돼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9,000
    • -0.22%
    • 이더리움
    • 3,02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75,800
    • -2.62%
    • 리플
    • 1,670
    • -1.01%
    • 솔라나
    • 125,900
    • -2.55%
    • 에이다
    • 257
    • -1.5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13%
    • 체인링크
    • 15,260
    • -4.8%
    • 샌드박스
    • 61.47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