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네네치킨 논란에 쓴소리 "진정성 없는 사과, 광고는 흥했는데 기업은 망했네"

입력 2015-07-02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용민, 네네치킨 논란에 쓴소리 "진정성 없는 사과, 광고는 흥했는데 기업은 망했네"

▲출처=김용민 트위터 캡처

시사평론가 김용민씨가 네네치킨 논란에 대해 쓴소리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김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치고 빠지는 네네치킨. 화제를 모았으니 소기의 목적 달성했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글에서 "'죄송하다' 마음에 없는 멘트로 효과적 마무리까지. 이제 우리 소비자가 할 일은 광고는 흥했는데 기업은 망했다는 교훈을 남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네네치킨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이미지 사태에 대한 입장을 드러낸 것.

전날 오후 7시께 네네치킨 페이스북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닭다리와 함께 합성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를 본 네티즌은 네네치킨에 비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네네치킨은 사태가 커지자 수차례 사과를 했지만, 비난 여론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일부 소비자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3,000
    • +0.17%
    • 이더리움
    • 3,29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77,400
    • +3.45%
    • 리플
    • 1,807
    • +0.56%
    • 솔라나
    • 142,400
    • +0.85%
    • 에이다
    • 312
    • +0.65%
    • 트론
    • 448
    • -1.1%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1.58%
    • 체인링크
    • 16,890
    • +0.54%
    • 샌드박스
    • 75.08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30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1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4
    • Allora 유통량 89% D-2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
    • Capricorn 유통량 5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