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상승기대감, 주식자금 활용 전략은

입력 2015-06-23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며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한 적정 수준의 경기 보강 방안 검토를 밝힘에 따라 당분간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그리스 문제는 여전히 불확실한 모습이고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어 이렇다 할 진전이 없다면 그리스 문제는 또다시 악재로 부각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투자측면에 있어서는 한풀 꺽인 메르스가 진정된 양상이 확인되면 주가 조정 폭이 컸던 백화점 등 유통업체, 화장품 브랜드 업체, 면세점에 대한 비중 확대가 유효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권기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태은, 우인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소각결정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흥식,주흥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도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7,000
    • +3.55%
    • 이더리움
    • 2,965,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11
    • +1.06%
    • 솔라나
    • 125,900
    • +3.62%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0.36%
    • 체인링크
    • 13,130
    • +3.7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