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 금투협 주관 전문인력 자격시험도 연기 잇달아

입력 2015-06-22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 증후군)여파에 따라 금투협이 주관하는 금융투자업계 전문인력 자격 시험들이 줄줄이 연기됐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당초 지난 20일 시행을 앞뒀던 ‘제2회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 일정이 오는 7월12일로 연기됐다.

이와 함께 내달 5일 시행 될 예정인 ‘제12회 금융투자분석사’ 시험도 오는 7월26일로 연기됐다.

금투협측은 “예기치 못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발생으로 응시자 등 시험 관계자들의 감염 우려와 방역상 애로사항,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변수 등을 감안해 부득이 일부 시험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며 “응시생은 물론, 고사장(학교)학부형·응시금융회사 차원의 민원이 점증하는 등의 상황에서 무엇보다 응시생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기준으로 연기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투협은 해당시험 응시 접수자의 응시료는 전액환불 조치하고 환불에 대한 상세 내용을 재공지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1,000
    • +1.03%
    • 이더리움
    • 3,084,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04%
    • 리플
    • 1,725
    • +2.31%
    • 솔라나
    • 126,100
    • +1.86%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37
    • +1.63%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71%
    • 체인링크
    • 14,980
    • +0.13%
    • 샌드박스
    • 61.11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