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극비수사’, 쌍끌이 흥행 본격화...주말 87만명 합작

입력 2015-06-2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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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쥬라기 월드' '극비수사' 포스터)

‘쥬라기 월드’와 ‘극비수사’가 나란히 주말 관객 40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쌍끌이 흥행을 이어갔다.

2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쥬라기 월드’는 20일 하루 동안 46만20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 299만2409명으로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쥬라기 월드’는 지난 18일 ‘극비수사’에 내어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도 탈환했다.

김윤석, 유해진 주연의 ‘극비수사’는 이날 41만2564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80만6546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유괴사건을 그린 실화 ‘극비수사’는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다.

이어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 8만3327명으로 3위를 기록했고, ‘샌 안드레아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심야식당’ ‘스파이’ 순으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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