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 양준혁·김은아, 키스 퍼포먼스…이유는?

입력 2015-06-20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남남북녀' 양준혁·김은아가 이별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 1으로 마지막 방송을 했다.

이날 '남남북녀'에서 양준혁·김은아는 음반 쇼케이스를 열었고, MC는 김현욱이 맡았다.

양준혁·김은아는 "오늘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한다"고 전했다. 이어 양준혁은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50회 동안 고생해준 작가님들하고 PD님들 감사드린다"라고 울먹였다.

결국, 눈물을 쏟은 김은아는 "고마웠다. 남한에 온 게 첫 번째 기회라면 '남남북녀'는 저한테 있어 두 번째 기회였다. 많은 것을 배웠고 얻었다. 남한에 살면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자신의 소감을 고백했다.

이에 양준혁은 "이렇게 끝날 줄 알았으면 그동안 못해준 것이 미안하다. 은아는 제2의 인생을 가수로 해나가고, 나는 야구인, 방송인으로 계속 시청자를 만날 것이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이밖에도 양준혁·김은아는 서로의 입에 입술을 가까이 가져가며 키스 퍼포먼스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2,000
    • +3.38%
    • 이더리움
    • 3,481,000
    • +9.16%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98%
    • 리플
    • 2,270
    • +6.42%
    • 솔라나
    • 142,100
    • +5.03%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02%
    • 체인링크
    • 14,720
    • +6.28%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