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장세를 준비해야.. 스탁론 전략은

입력 2015-06-18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리스 우려 및 메르스 확산 지속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은 특별한 호재보단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대형주가 시장수익률 대비 다소 부진한데 반해 상대적으로 소형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현재처럼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일수록 실적개선 가시성이 높은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곧 2분기 실적시즌에 접어드는 만큼 차별적인 실적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는 섹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이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김진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6.03.04] 기타시장안내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폐지 결정 안내)

  • 대표이사
    이승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86,000
    • +2.44%
    • 이더리움
    • 3,325,000
    • +6.91%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88%
    • 리플
    • 2,177
    • +4.66%
    • 솔라나
    • 137,200
    • +5.21%
    • 에이다
    • 426
    • +8.95%
    • 트론
    • 436
    • +0%
    • 스텔라루멘
    • 254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0.67%
    • 체인링크
    • 14,280
    • +5%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