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유이, 성준에게 먼저 고백 "내세울 만한 건 없지만 사귈래요?"

입력 2015-06-16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류사회' 유이, 성준에게 먼저 고백 "내세울 만한 건 없지만 사귈래요?"

(사진=SBS 방송 캡처)

'상류사회' 유이가 성준에게 먼저 고백했다.

장윤하(유이 분)는 16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 4회에서 최진기(성준 분)에게 도시락 잘 먹었는지 문자를 보내고 만날 것을 제안했다.

밤에 따로 만난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작했다. 장윤하가 가족 이야기를 꺼내자 최진기는 "가족 상담 필요해요?"라고 물었다.

장윤하는 "내세울 만한 게 없다. 그래도 사귈래요?"라고 마음을 전달했다. 최진기는 웃으며 거절의 뜻을 밝혔고 장윤하는 무안해 자리를 급히 뜨려 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최진기가 장윤하를 불러세우며 "사귀자는 말은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합니다"라며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다. 자동차도 있고 집도 있다. 사귈래요?"라고 반대로 고백했다.

'상류사회' 유이-성준 커플 소식에 네티즌은 "'상류사회' 유이-성준 커플, 내세울 건 없지만 사귀는구나" "'상류사회' 유이-성준 커플, 잘 맞네" "'상류사회' 유이-성준 커플, 이건 무슨 시추에이션. 현실감 제로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6,000
    • -0.62%
    • 이더리움
    • 3,458,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91%
    • 리플
    • 1,951
    • -2.55%
    • 솔라나
    • 140,600
    • +4.23%
    • 에이다
    • 291
    • -1.02%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4%
    • 체인링크
    • 15,980
    • +0.69%
    • 샌드박스
    • 48.04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