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있다’ 타히티, 혹한도 안 가리는 헝그리 걸그룹…치명적 섹시미에도 4년째 무명

입력 2015-06-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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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야구장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걸그룹 타히티. (뉴시스)

*‘엄마가 보고 있다’ 타히티, 혹한도 안 가리는 헝그리 걸그룹…치명적 섹시미에도 4년째 무명

‘엄마가 보고 있다’ 타히티가 화제를 낳고 있다. 혹독한 훈련가 살인적인 다이어트 때문이다.

타히티는 1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해 24시간 처절한 생존 과정을 공개했다.

타히티는 이날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 데뷔 4년차지만 수입은 0원으로 처절한 무명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멤버 아리는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군인밖에 없었다.

특히 타히티는 혹독한 훈련 뒤에도 하루 죽 두 그릇이 식사의 전부였다. 그것도 멤버 5명이 나눠 먹고 있었다.

이들의 혹독한 생활은 훈련만이 아니었다. 콘서트나 각종 공연에서도 물분을 가리지 않는 헝그리 걸그룹이었다. 지난 겨울에는 혹한에도 불구하고 서울 동대문의 한 쇼핑센터에 마련된 무대에 올라 게릴라 콘서트를 강행하기도 했다.

이날 저녁 시작된 미니 콘서트에서 타히티는 ‘오빤 내꺼’, ‘타히티 인트로’, ‘폰넘버’ 등을 잇달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타히티의 리더 민재는 “이렇게 추운 날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한 타히티는 민재ㆍ미소ㆍ지수ㆍ아리ㆍ제리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2012년 싱글 앨범 ‘Tonight’을 통해 데뷔했다.

*‘엄마가 보고 있다’ 타히티, 혹한도 안 가리는 헝그리 걸그룹…치명적 섹시미에도 4년째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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