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신성록, '지드래곤 병풍설' 전말 공개…윤종신에 '키굴욕' 선사 눈길

입력 2015-06-1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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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신성록이 '지드래곤 병풍설'의 전말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두루두루 잘하는 두루치기 4인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록은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이재경'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당시 윤종신에 의해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성록은 과거 윤종신이 출연 중이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며 "굉장히 호기있게 나갔는데 철저히 나는 배척당하고 지드래곤쪽으로만"이라며 지드래곤만 챙긴 윤종신의 행동을 폭로했다.

이어 신성록은 "나는 이제 처음이니까 한번이라도 껴들어 보려고 했는데 잘 안 껴 주시더라"며 그날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에 윤종신은 미안함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자신의 콤플렉스로 인해 신성록을 멀리 할 수 밖에 없었던 웃지 못할 이유를 밝혔다고 전해져 그 전말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라디오스타' 스틸 속 신성록은 윤종신의 옆에 딱 붙어 그에게 '키굴욕'을 선사한 뒤 복수에 성공했다는 듯 귀엽게 씨익 웃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신성록은 자신의 연인인 발레리나 김주원과의 이야기를 밝히는가 하면, 자신과 닮은 것으로 알려진 이모티콘의 표정을 흉내 내는 등 예능감을 아낌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신성록에 굴욕을 안긴 '지드래곤 병풍설' 속 숨겨진 전말은 무엇일지, 이모티콘에 완벽히 빙의한 신성록의 귀여운 모습과 그의 톡톡 튀는 입담은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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