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 비타민C 2중안정화 기술 임상효능실험 성공

입력 2015-06-0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모제ㆍ화장품 등 피부용 제품, 6월 중 국내외 출시

현대아이비티는 최근 유효물질흡수촉진시스템(DPES) 및 비타민C 2중 안정화 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이를 응용한 비타민C 파우더 제형 'C12'의 효능을 동물모델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발혔다.

현대아이비티가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설립한 바이오융합 공동연구단은 식약청 지정 GLP기관인 H대 안정성평가센터에 의뢰하여 올해 2~6월 'C12'가 혼합된 양모제의 효능을 기존의 대표적 발모 및 양모제품 M, J 등을 대조군으로 하여 동물모델을 이용해 비교실험했다. 그 결과 'C12'가 함유된 양모제가 대조군보다 모발의 성장기 이행속도를 앞당겨 양모촉진 효과가 월등한 것을 확인했다.

현대아이비티 바이오연구소장 전용주 박사는 “이번 실험 결과 세계 최초로 비타민C를 액상 솔루션화하여 장기간 사용해도 비타민C의 안정성과 효능을 유지할 수 있음이 확인된 것”이라며 “앞으로 비타민C 2중 안정화 기술이 피부질환과 피부미용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비타민C 2중 안정화 기술을 이용해서 양모제 및 화장품 등 피부용 제품들을 6월 중에 국내외에 출시하고 한국콜마와 공동개발 중인 피부외용제 개량신약(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도 올해 안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57,000
    • +0.85%
    • 이더리움
    • 3,39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76,900
    • -1.39%
    • 리플
    • 1,899
    • +2.15%
    • 솔라나
    • 149,700
    • +1.22%
    • 에이다
    • 325
    • +2.85%
    • 트론
    • 454
    • -0.87%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2.45%
    • 체인링크
    • 17,520
    • +2.94%
    • 샌드박스
    • 92.15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