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윤손하, 디자인 유출 죄 누명…윤희석ㆍ박탐희, 서도영ㆍ윤손하 질투

입력 2015-06-05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방송화면 캡처)

*‘황홀한 이웃’ 윤손하, 디자인 유출 죄 누명…윤희석ㆍ박탐희, 서도영ㆍ윤손하 질투

‘황홀한 이웃’이 윤손하에 위기에 몰린다. 디자인 유출 누명을 썼기 때문이다.

8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 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ㆍ연출 박경렬)’ 111회에서는 수래(윤손하)를 찾은 찬우(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황홀한 이웃’에서 찬우는 수래를 쉬게 해주기 위해 집에 보내지 않고, 봉국(윤희석)과 이경(박탐희)은 둘을 질투한다. 대경(조연우)은 징계위원회 불참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자 수래에게 디자인 유출 죄를 뒤집어씌우려 한다.

한편 4일 오전 방송된 ‘황홀한 이웃’ 109회는 11.2%(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황홀한 이웃’ 윤손하, 디자인 유출 죄 누명…윤희석ㆍ박탐희, 서도영ㆍ윤손하 질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3,000
    • -0.67%
    • 이더리움
    • 3,42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1.84%
    • 리플
    • 1,926
    • -5.77%
    • 솔라나
    • 134,900
    • -0.81%
    • 에이다
    • 286
    • -4.35%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50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
    • 체인링크
    • 15,680
    • -2%
    • 샌드박스
    • 49.47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