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해외 사업 호조로 내년 실적 기대감 - 하나대투증권

입력 2015-06-04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4일 다산네트웍스에 대해 일본 사업 매출 확대 및 미국 스프린트 수출이 현실화 될 것이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김홍식 연구원은 “최근 영업 상황을 고려할 때 소프트뱅크를 비롯한 일본 지역 매출 전망이 기존 예상보다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양상이다”며 “미국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스프린트 매출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재난망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어 기존 기가인터넷 투자 외 국내 모바일백홀 투자 증가가 예상된다”며 “2분기 자회사 DMC의 연결 편입에 이어 3분기 다산앨앤디 흡수 합병/솔루에타 지분법 이익 반영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자회사 이익 기여도 증가도 예상된다”고 내다다.

김 연구원은 “특히 시 2015년 말부터 일본 매출 급증이 예상되며 2016년 다산네트웍스의 일본지역 매출은 51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며 “전망치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내년 실적 기대감이 더 높아지고 있어 네트워크 장비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7,000
    • -1.25%
    • 이더리움
    • 3,39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1.84%
    • 리플
    • 1,898
    • -6.82%
    • 솔라나
    • 132,900
    • -1.99%
    • 에이다
    • 283
    • -4.71%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48
    • -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04%
    • 체인링크
    • 15,510
    • -3.06%
    • 샌드박스
    • 48.84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