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르스 격리자 음성 판정 "원주는?"

입력 2015-06-03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채널A 해당 보도 캡쳐)
부산 메르스 격리자 3명이 음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해 격리했던 환자 3명이 음성인 것으로 판정돼 질병관리본부의 최종 판정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시에 주소를 둔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29세 임산부는 고열 증세로 의심환자가 되었지만 음성 판정을 받고 부산시내 한 병원에 격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중국에서 이집트를 거친 사람과 함께 식사한 후에 발열증상을 나타낸 42세의 남성 1명도 같은 병원에 격리돼 치료 중이다.

부산시 김기천 건강체육국장은 “단순 의심환자이지만 예방차원에서 격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8일 원주의료고등학교 학생 2명이 지난 2일부터 고열, 기침 등의 증상을 호소해 학생들을 자택에 격리 조치했다. 원주시 보건소는 혈액, 객담 검사를 통해 시료를 채취해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 판정여부를 의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43,000
    • +0.32%
    • 이더리움
    • 3,67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0.35%
    • 리플
    • 2,034
    • -0.34%
    • 솔라나
    • 162,600
    • -1.16%
    • 에이다
    • 359
    • +4.66%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9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55%
    • 체인링크
    • 18,860
    • -1.57%
    • 샌드박스
    • 92.97
    • -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