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름 되찾았다, 아이돌 최초 ‘올 누드 화보’ 찍은 '신화'… 영원 하라!

입력 2015-05-29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화 세미 누드(사진=Mnet음담패설 캡처)

그룹 신화가 ‘신화’ 이름을 되찾은 가운데 과거 올 누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신화는 아이돌 최초로 세미누드 화보집을 발간해 연예계는 물론 전국적으로 이슈를 모은 바 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던 시절, 비교적 보수적인 소속사 분위기와 매우 다른 상반된 행보로 평가 됐다.

발간된 세미 누드 화보 속 신화 멤버들은 앳된 얼굴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함께 보여주며 이 이후 많은 TV 프로그램에서 회자됐다.

그 당시 엉덩이 노출까지 감행하며 열정적으로 화보 촬영에 임한 신화는 이후에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 장수 그룹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신화'라는 상표권을 둘러싸고 준미디어와 4년간 법정 싸움 펼쳐온 신화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상표권 양도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신화와 소속사 신컴엔터테인먼트는 12년 만에 완전한 '신화'의 이름을 찾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1,000
    • +1.63%
    • 이더리움
    • 3,09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13%
    • 리플
    • 1,714
    • +1.72%
    • 솔라나
    • 125,100
    • +1.05%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44%
    • 체인링크
    • 14,950
    • +0.07%
    • 샌드박스
    • 60.8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