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희비 엇갈린 中·日 증시

입력 2015-05-29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공행진하던 아시아의 양대 주식시장인 중국과 일본 증시가 28일(현지시간) 희비가 엇갈리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만감이 교차되고 있습니다.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하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5000선을 눈앞에 두고 8거래일 만에 급락했습니다.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엔저 훈풍에 10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7년 만의 최장 랠리를 기록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1,000
    • +2.68%
    • 이더리움
    • 3,327,000
    • +7.12%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7
    • +4.03%
    • 솔라나
    • 137,200
    • +5.38%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60
    • +4.8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