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2명 사망, 3명 부상...영점사격 훈련 중 뒤돌아 난사

입력 2015-05-13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사진=뉴시스)

서울의 한 육군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육군과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전 10시 44분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육군에 따르면 예비군 한 명이 영점사격 훈련 도중 갑자기 뒤로 돌아 K2 총기를 난사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예비군 영점사격 훈련시에는 통상 9발의 실탄이 지급된다.

현재 육군 수도방위사령부가 현장을 통제중이어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250,000
    • +3.93%
    • 이더리움
    • 4,912,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909,500
    • +0.39%
    • 리플
    • 3,191
    • +5.31%
    • 솔라나
    • 213,800
    • +4.24%
    • 에이다
    • 623
    • +8.73%
    • 트론
    • 447
    • +1.13%
    • 스텔라루멘
    • 361
    • +1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50
    • +4.4%
    • 체인링크
    • 20,680
    • +6.32%
    • 샌드박스
    • 186
    • +8.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