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썰전' 하차 앞두고 의미심장한 발언..."그런데도 계속 미친 척 내 의견을…"

입력 2015-04-30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지웅 썰전 하차, 허지웅 썰전 하차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무한도전 하차' (사진=mbc)

영화평론가이자 방송인인 허지웅이 ‘썰전’에서 하차한다.

30일 한 매체는 허지웅이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지웅은 이 매체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계속 하차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가 제작진과 상의 끝에 결단을 내리게 됐다"면서 "안 그런 척 해도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사는 게 어려운 분위기이지 않나. 그런데도 계속 미친 척 내 의견을 밝히면서 살았다. 그런 과정에서 표현하진 못했지만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그동안의 심경을 토로했다.

허지웅은 "본업이 작가이기 때문에 남은 프로그램에 충실하는 동시에 미뤄놨던 일들을 더 잘 챙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지웅 썰전 하차, 허지웅 썰전 하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9,000
    • -0.29%
    • 이더리움
    • 3,43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4,100
    • -1.51%
    • 리플
    • 1,914
    • -5.43%
    • 솔라나
    • 134,800
    • -0.66%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1%
    • 체인링크
    • 15,700
    • -1.26%
    • 샌드박스
    • 49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