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국민 선택, 항상 옳다…고된 민생 힘껏 껴안지 못했다”

입력 2015-04-30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29 국민 심판 무겁게 받아들여… 반성하고 단합하겠다”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30일 4.29재보권선거 참패 결과에 대해 “국민의 심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겸허히 따르겠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 선택은 항상 옳다. 구구한 변명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희가 많이 부족했다. 국민 곁에 재대로 다가서지 못했다”며 “고된 삶을 힘껏 껴안아주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고 성찰하고 단합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유능한 경제정당으로 민생을 챙기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오직 국민, 민생 속으로 새정치연합은 더 단결해서 낮고 겸손한 자세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0,000
    • +0.26%
    • 이더리움
    • 3,44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05%
    • 리플
    • 1,930
    • -4.17%
    • 솔라나
    • 135,200
    • +0.3%
    • 에이다
    • 287
    • -1.71%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99%
    • 체인링크
    • 15,760
    • +0.38%
    • 샌드박스
    • 48.43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