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안산 최지호 교수, 세계수면학회 수면질환 전문가 자격 취득

입력 2015-04-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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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안산병원 최지호 교수
고려대 안산병원은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가 세계수면학회(WASM)에서 시행한 ‘국제 수면의학 인증시험’에서 국내의사 최초로 합격해 수면 질환 전문가(Sleep Disorders Specialist) 자격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최지호 교수는 지난 2006년 미국수면의학회 ‘미국수면의학전문의 자격시험’에 국내의사 중 최연소 합격, 2007년 ‘미국공인수면전문기사(RPSGT) 자격시험’에 국내의사 최초로 합격한 바 있다.

한편, 세계수면학회에서는 작년부터 국제적인 수면의학 전문가를 인증하기 위해 기초 수면과학, 수면의학 관련 진단 및 표준지침, 임상실무 등 수면의학에 관한 전 분야를 평가하는 국제 수면의학 인증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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