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압구정 백야' 식구 몰래 이간질 하던 백옥담 향한 강은탁의 반격? "제수씨…"

입력 2015-04-22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 강은탁, 압구정 백야 백옥담 이간질

21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 장화엄(강은탁)은 백야(박하나)가 자신과의 이별을 각오한 이유가 제수 육선지(백옥담) 때문이란 사실에 분노했다. 장화엄은 이날 교통사고로 입원한 백야에게 "자꾸 엉뚱한 짓하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거다. 내가 짝이고 운명이니까. 더는 이유 달고 고집부리지 마라"며 볼키스를 했다. 이후 귀가한 장화엄은 정삼희(이효영)를 통해 들은 육선지의 이간질에 다시금 분노했다. 육선지가 백야에게 제 식구의 결혼반대를 알린 일을 생각하던 장화엄은 이내 가족들 앞에서 육선지에게 "제수씨..."라며 의미심장하게 입을 열었다. 장화엄이 육선지의 이간질을 응징할 것을 예고하며 이날 방송이 끝나 이어질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sbs)

(사진=mbc)

(사진=kbs2)

(사진=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2,000
    • +1.28%
    • 이더리움
    • 3,105,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07%
    • 리플
    • 2,089
    • +1.7%
    • 솔라나
    • 130,400
    • +1.56%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8%
    • 체인링크
    • 13,550
    • +1.7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