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성완종 전 회장으로부터 한 푼도 받은 적 없다"

입력 2015-04-14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완구 국무총리는 14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지난 2013년 4월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자신에게 3000만 원을 건넸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그런 사실 없다"고 밝혔다.

이완구 총리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 주재를 위해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성완종 전 회장으로부터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 어제 다 국회에서 얘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성완종 전 회장은 사망 전 남긴 '금품전달 메모'에 이완구 총리의 이름도 적어놓았으나 구체적인 액수는 명시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0,000
    • -0.12%
    • 이더리움
    • 3,466,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0%
    • 리플
    • 1,950
    • -3.03%
    • 솔라나
    • 139,000
    • +2.89%
    • 에이다
    • 293
    • -0.68%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93%
    • 체인링크
    • 16,020
    • +1.39%
    • 샌드박스
    • 48.5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